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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관리프로그램 ‘피카’ 시리즈를 공급하고 있는 미디어웹(대표 김종인)이 자사의 430만 피카플레이 회원 대상의 게임 플레이 플랫폼인 ‘크래프트박스’를 통해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리그 랭킹전을 대대적으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크래프트박스 배틀그라운드 리그(CBL): PUBG(이하 CBL: PUBG) 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랭킹전은 기존 PC방 중심의 참여 구조를 개인 PC 영역까지 확장하여 전국 3,000개 이상의 피카PC방은 물론 개인 PC에 크래프트박스를 설치한 유저라면 누구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랭킹 경쟁에 합류할 수 있다.
PC방과 개인PC 플랫폼간의 유기적인 연동을 위해 집계 방식도 전략적으로 차등 운영된다. PC방 플레이 시 유저의 기록이 100% 반영되는 반면, 개인 PC에서는 50%가 반영된다. 이는 개인 유저의 참여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강력한 혜택을 원하는 게이머들의 PC방 방문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설계이다.
CBL: PUBG 랭킹 집계 기준은 생존 시간 기반이며, 상위 입상자에게는 역대급 규모의 로지텍 게이밍 기어와 마일리지가 패키지로 지급된다. 1등 유저에게는 최대 20만 마일리지, 배틀그라운드X프렌즈 춘식이 굿즈를 비롯해 로지텍 G PRO X SUPERLIGHT 2 마우스 등 최고급 풀패키지가 지급된다. 2등과 3등에게도 마일리지와 함께 고성능 게이밍 기어가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누구나 보상을 받아갈 수 있도록 다각도의 이벤트도 병행된다. 랭킹전 참여 및 생존 시간 60분 달성을 완료한 선착순 1,200명을 대상으로 G-COIN 지급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벤트 기간 중 ‘치킨(1위)’ 달성 횟수에 따라 PUBG 전용 티셔츠와 수저세트를 추첨 증정한다. 특히 각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로지텍 G PRO X SUPERLIGHT 2 게이밍 마우스를 추가로 증정하여 유저들의 참여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크래프트박스 도전과제에 배틀그라운드 전용 콘텐츠도 신설되었다. 도보/차량 이동 거리 등 인게임 지표를 활용한 5종의 도전과제 완수 시 최대 5만 마일리지를 획득할 수 있으며, 50명을 추첨해 PUBG 벌룬패드도 제공한다.
이번 CBL: PUBG는 앞서 진행된 ‘피피배 리그’를 통해 그 효과가 이미 증명되었다. 지난 리그에서 1위를 차지한 PC TAG 신림점 홍서희 대표는 “이벤트가 진행되는지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특정 유저의 적극적인 참여가 매장 전체 성과로 이어졌다”며, “이러한 이벤트는 유저들이 매장을 다시 방문하게 만드는 강력한 계기가 되어 PC방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벤트를 통해 획득한 마일리지는 피카PC방 현장에서 이용료나 먹거리 구매에 현금처럼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크래프트박스 및 피카플레이 앱을 통해 문화상품권으로도 교환이 가능하다.
미디어웹 서비스사업실 안수철 실장은 “앞서 진행된 ‘피피배 리그’를 통해 랭킹전의 재미와 PC방 집객 효과가 이미 검증된 만큼, 이를 ‘CBL(Craftbox League)’이라는 통합 브랜드로 정립하여 리그 체계를 고도화하고자 한다”며, “이번 CBL: PUBG를 시작으로 롤, 배틀그라운드 등 인기 게임 랭킹전을 정기 리그화하여 유저에게는 플레이의 가치를, 점주에게는 매장 활성화를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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