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이 국내 최고의 인기 e스포츠 리그인 LCK의 2군 리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챌린저스 리그(LCK CL)'의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레드포스 PC방이 e스포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프로를 꿈꾸는 유망주들을 직접 지원·육성하기 위한 'e스포츠 상생 투자'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레드포스 PC방은 최근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공식 스폰서십에 이어 LCK CL까지 후원을 확대하며, 국내 풀뿌리 및 e스포츠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됐다.
특히 이번 후원은 최근 공격적인 사업 확장과 계열사 간 시너지 고도화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비엔엠컴퍼니의 3대 핵심 경쟁력(공간·F&B·하드웨어)이 더해져 역대 최대 규모의 지원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핵심 상권에 200석 규모로 오픈한 '레드포스 PC방 종각점'은 LCK의 성지인 '치지직 롤파크(CHZZK LoL PARK)'와 지하상가 연결 통로로 직접 연결되는 압도적인 접근성을 확보해 화제를 모았다. 종각점 내에 마련된 대규모 영상 라운지는 오프라인 팬덤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또한, 한층 강화된 F&B(식음료) 경쟁력으로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비엔엠컴퍼니는 최근 F&B 전문 기업 '엑스오푸드빌리지'의 지분을 전량 인수하며 PC방 먹거리 사업의 경쟁력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검증된 자체 F&B 역량으로 개발된 독자적인 시그니처 메뉴들은 레드포스 PC 아레나와 뷰잉파티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 한 차원 높은 식문화 경험을 선사하게 된다.
게이머들의 플레이 환경을 책임질 고성능 하드웨어 기술력까지 완비했다. 비엔엠컴퍼니는 최근 게이밍 모니터 브랜드 '큐닉스(QNIX)'의 운영사인 비엔엠큐닉스의 지분을 100% 인수하며 디스플레이 하드웨어 영역까지 직접 운영하는 단독 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초고주사율 하이엔드 라인업으로의 전면 리브랜딩을 선언한 큐닉스 모니터는 향후 전국 레드포스 PC 아레나 지점들에 우선 도입되어 e스포츠 유망주들과 일반 게이머들이 최상의 고사양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드웨어 인프라를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챌린저스 리그의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e스포츠 산업과 PC방 업계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며, "종각점이라는 오프라인 거점, 자체 F&B, 그리고 이번에 인수한 큐닉스 브랜드의 압도적인 하드웨어 기술력을 결합해 신인 선수와 팬 모두에게 실질적인 만족을 주는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국 160여 개 지점 돌파를 눈앞에 두며 가파르게 성장 중인 레드포스 PC 아레나는 앞으로도 e스포츠 리그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히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함께 가맹점 매출 극대화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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