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룬코리아가 '씰 온라인'의 IP를 활용한 신작 모바일게임 '씰: 뉴 월드'의 게임 특색과 스토리, 그리고 몬스터 정보를 공개했다.
'씰: 뉴 월드'는 최신 Unity 3D 엔진으로 만들어져 섬세한 그래픽과 3D 캐릭터를 구현해냈다. 여기에 캐릭터의 기능 및 조작 뿐만 아니라 작은 동작 하나까지도 심혈을 기울였다. 더불어 원작에서 느껴볼 수 있었던 화려한 액션과 풍부한 스킬도 모바일 플랫폼에 그대로 옮겨져 원작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씰: 뉴 월드'에서 유저들은 신에게 선택받은 용사가 된다. 존재 하지 않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용사는 신의 도움을 받아 시공간 속에서 배회하는 몬스터들의 망령을 소멸시키고, 과거의 낙원으로 돌아가 역사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
더불어 게임에는 원작 '씰'의 마스코트인 '꾀돌이'부터 선인장을 닮은 '파라' 등 원작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몬스터는 물론이고, 당시 초보자들의 필수 아이템인 '용사 삐야의 글러브'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씰: 뉴 월드'는 원스토어에서 사전등록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들은 모두 한정판 '꾀돌이 의상'을 얻을 수 있다. 게임은 9월 5일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