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10기 출범식 열어

등록일 2017년08월29일 11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가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10기를 공식 출범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마블챌린저는 대학생들이 넷마블의 뉴미디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게임홍보, 마케팅 등 실무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게임업계의 대표 대학생 대외활동이다. 이번 마블챌린저 10기로 선발된 총 10명의 대학생은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6개월 간 활동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대학생들에게 게임업계에 대한 이해와 전문가를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마블챌린저에게는 입사 지원 시 우대, 수료증 발급, 매월 활동비 지급, 실무자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현재까지 마블챌린저로 활동한 인원은 총 77명으로 이중 인턴을 포함한 취업자 40명 중 78%(31명)가 넷마블 등 게임업계에 취업해 게임업계 대학생 콘텐츠 리더양성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0기 마블챌린저 기장으로 선발된 이재원 군은 "막연하게 동경했던 게임업계를 이번 마블챌린저 활동을 통해 미리 경험해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대학생의 새로운 시각과 뜨거운 열정으로 글로벌 게임인(人)의 꿈을 이뤄가는데 한발 짝 더 다가서고 싶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마블챌린저의 활동을 넷마블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여러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넷마블 배민호 뉴미디어팀장은 "마블챌린저는 게임업계의 대학생 콘텐츠 리더양성소로서 더 많은 대학생들이 게임업계에 대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넷마블의 다양한 뉴미디어 채널에서 마블챌린저들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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