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2', 클래식 서버 '정령왕의 등장'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7년09월21일 10시09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MMORPG '리니지2'에 20일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리니지2 이용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보스 몬스터 '4대 정령왕' ▶'프레야' & '프린테사' ▶추석 이벤트 등 새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클래식 서버의 최상위 레벨 이용자가 즐길 수 있는 보스 몬스터 '4대 정령왕'을 추가했다. 4대 정령왕은 각각 '킹 이그니스', '퀸 네불라', '킹 페트람', '킹 프로첼라'로, 불, 물, 대지, 바람 속성을 각각 대표한다.
 
76레벨 이상 이용자는 최고 난이도 레이드인 4대 정령왕에 참여할 수 있다. 레이드는 다수의 이용자가 함께 전투에 참여해 몬스터를 제압하는 협동 콘텐츠로, 최대 100명의 이용자가 함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레이드 공략에 성공하면 고급 아이템(신규 레어 액세서리, 최상급 무기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라이브 서버의 기존 이용자들이 선호했던 '얼음여왕 프레야'와 '마지막 황자 프린테사' 던전을 리메이크(Remake) 했다. 104레벨 이상 이용자는 두 개의 던전에 일주일에 한번씩 참여할 수 있다.
 
한편, 9월 27일부터 추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미션 수행을 통해 능력치가 상승되는 한복 외형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사냥에 도움되는 송편 허브 버프(Buff) 효과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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