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비노기 듀얼' SFN 바다의 요새 나할 시즌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7년11월20일 11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넥슨(대표 박지원)은 데브캣 스튜디오(devCAT Studio)가 개발한 정통 TCG(Trading Card Game) '마비노기 듀얼'에 'SFN(Sea Fortress Nahal) 바다의 요새 나할' 시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SFN 바다의 요새 나할'은 '점성술사: 아멘투르', '소공작: 에브니쉬', '하루트', '마루트', '타락한 하루트' 등 이국적인 모습의 여행자와 신비로운 힘을 사용하는 예언자, 강력한 연계의 기술자 카드로 구성됐다.

정규 시즌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12월 13일까지 이벤트 퀘스트를 완료하면 신규 특별판 및 유니크 카드를 지급한다. 또 부스터 카드 구매 시 매주 다양한 변종과 희귀 특별판 카드로 구성된 12장의 조합 중 추가 보너스 카드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넥슨은 '마비노기 듀얼' 글로벌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엘프 영웅 트리스', '심술쟁이 마법사 리리', '배신' 등 2주년 기념 신규 특별판 3종 카드를 출시하고, 이달 29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보석(15개)', '스페셜 티켓(2개)' 아이템을 선물한다.

'마비노기 듀얼' 게임 정보 및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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