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아이(대표 김정식, 구 아이템매니아)의 게임 포털 게임매니아가 포플래닛(대표 노영주)이 개발하고 123게임즈(대표 신동준)가 서비스하는 MMORPG '삼패인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
중국 대표 소설 '삼국지'에 기반을 둔 삼패인온라인은 마이크로 게임으로, 저용량 게임 클라이언트를 설치한 이후에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실제로 게임 접속 시 캐릭터를 다운로드한 이후에는 추가 다운로드가 없기 때문에, 웹 게임이 주는 가벼움과 클라이언트 게임에서 느끼는 정교함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충돌체크와 동기화가 뛰어나기 때문에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박진감 넘치게 즐길 수 있으며, 게임 이용자는 클라이언트 게임의 강력한 타격감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MMORPG의 필수 콘텐츠인 대규모 공성전, 국가전, 20 vs. 20명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전투 등 다양한 전쟁 콘텐츠를 마련한 점도 특징이다.
게임 이용자는 이러한 전쟁 콘텐츠에 참여해 얻은 포인트를 캐시로 전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캐시가 무한대로 충전되는 새로운 부분유료화 모델을 강조하고 있다.
아이엠아이는 "삼패인온라인이 클래식의 귀환이란 부제만큼 삼국지 속 이야기를 충실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평가하며, 많은 게임매니아 회원이 삼패인온라인 속 다양한 전쟁 콘텐츠를 보다 쉽게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게임매니아는 삼패인온라인 채널링을 기념해 게임매니아에서 게임 전용 캐시를 충전하면 10%를 추가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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