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재미(대표 곽승재)가 자사의 1대 1 전략 토이게임 '레전다이노'의 베타 버전을 구글 플레이를 통해 서비스한다.
'레전다이노'는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쓴 쥘베른의 '지구속 여행'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지구속 거대 세상을 탐험하며 공룡을 수집하는 토이게임이다.
게임 내의 스킬블록 시스템은 상대의 생각을 유추하여 기술을 조합 혹은 선택하여야 하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수많은 스테이지와 다양한 공룡 및 아이템의 조합으로 나만의 덱을 만들어 탐험할 수도 있다.
'레전다이노'는 미국의 ESRB등급의 'E'very등급으로 모든 연령의 어린이들이 이용 가능한 콘텐츠이다. 게임상의 무기류 사용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으며, 대결은 상대방 캐릭터와 일정 거리를 두고 이루어 진다.
레전다이노의 특징은 게임과 연결되는 실물(완구)이 보드게임으로도 이용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런 부분은 TCG카드 게임과 유사하나, 스피너를 이용해 메달을 빠르게 스핀시켜 기술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차별점을 둔 보드게임이다.
한편, 더재미는 '레전다이노'에서 업데이트를 통해 탐험가 대전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탐험가 대전은 새롭게 오픈하는 아레나 경기장에서 게임 유저들끼리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콘텐츠로, 기존에 친구 신청을 통해 친구 등록이 된 유저끼리 대전을 벌일 수 있는 친선 대전에서 탐험가 대전을 추가해 유저 간의 경쟁심과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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