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프렌즈가 오는 4월 15일까지 롯데 잠실 에비뉴엘 지하 1층 왕관홀에 '애니메이션 런닝맨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키즈 애니메이션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애니메이션 런닝맨'의 인기를 증명하듯 현재 팝업 스토어에는 가족부터 학생, 어른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가 방문해 애니메이션 런닝맨 의류, 인형, 휴대폰 악세서리 등 제품을 살펴보고, 현장 이벤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에 열린 '런닝맨 딱지대회-딱지의 제왕에 도전하라' 이벤트와 애니메이션 런닝맨 '미요(MIYO)'와 '가이(GAI)'의 성우가 참석한 팬사인회에는 아이들을 대동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참석해, 함께 대회에 참가하고 성우와 인사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애니메이션 런닝맨은 라인프렌즈가 자사의 캐릭터 제작 및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활용해 지난 2017년 SBS와 함께 공동 제작한 캐릭터 IP(애니메이션)이다. 라인프렌즈는 초기 캐릭터 제작 뿐만 아니라 세계관 구성, 스토리라인 기획에 이르는 애니메이션 런닝맨 개발 전 과정과 국내 배급도 진행했다. 3월 30일 오픈 후 4월 15일까지 진행되는 팝업 스토어를 통해 라인프렌즈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