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4월 25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 850만 명에 근접하며 역대 외화 개봉 2주차 최다 누적 관객수를 동원하는 기록을 세웠다.
전세계 최고의 흥행 신드롬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에서 누적 관객수 8,498,319명을 동원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뿐 아니라, 역대 외화 개봉 2주차 누적 관객수 최다 관객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최고 기록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의 개봉 2주차 누적 관객수 7,011,605명이다. 여기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역대 외화 최단 기간 흥행 기록을 모두 경신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5월 7일 900만 관객까지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이로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역대 최다 예매량(122만 장)및 역대 최고 예매율(97.4%), 역대 최고 오프닝(98만 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 및 역대 최단 기간으로는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개봉 6일째 500만을, 역대 외화 최단 기간 개봉 8일째 600만, 개봉 11일째 700만, 개봉 12일째 800만 관객 돌파 기록까지 모두 경신했다. 이와 함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외화 개봉주 및 개봉 2주차 최다 관객수 동원 기록까지 세우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3주 연속 CGV골든에그지수 96%를 지속 유지하며 꾸준한 입소문 몰이를 하고 있을 뿐 아니라 '레슬러', '데드풀2', '챔피언'등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개봉 3주차에도 흥행 릴레이를 이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IMAX, 4DX, 3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