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창의체험문화협회가 오늘(10일)부터 국내 최대 상금 규모(천만 원 상당)의 전국 보드게임 대회인 '제2회 하이브콤팩트 보약대첩'의 예선전을 개최한다.
하이브 콤팩트는 미국 멘사(Mensa)에서 추천한 추상전략 보드게임으로, 8월 진행되는 본선 우승자는 독일 에센에서 개최되는 보드게임 박람회 슈필(Essen Spiel)에 참가할 수 있는 비행기 왕복티켓과 2박 3일 숙박권을 받을 수 있다. 국내에서 열리는 보드게임 대회 중 상금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제1회 대회는 접수 시작 24시간만에 예선이 마감될 정도로 폭발적인 호응을 이끈바 있으며, 이번에 개최되는 제2회 하이브콤팩트 보약대첩의 예선은 '참가자가 개최자가 된다'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대회에 참가하고 싶은 19세 이상의 성인이라면 누구나 본인이 사는 지역의 예선 개최가 가능하다. 또한 모든 대회 참가자들은 참가비 없이 대회를 즐기며 소비자가 2만 원 상당의 하이브 콤팩트 게임 플레이 매트도 받을 수 있다.
이번 대회를 후원하고 있는 생각투자 주식회사 홍보담당자 최승호 PM은 "건전한 보드게임 문화 조성이라는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보드게임은 가족 모두의 보약입니다'라는 가치를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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