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젬 게임스 '크로스아웃' 신규 모드 '리바이어던' 추가

등록일 2018년05월23일 11시03분 트위터로 보내기

 

타르젬 게임스가 자사가 개발하고 '워썬더'의 가이진 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하는 액션 MMO '크로스아웃'에서 플레이어가 직접 제작한 초거대차량 '리바이어던'(Leviathans)을 '클랜 워'(Clan Wars) 모드의 전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리바이어던' 모드를 추가했다.

 

지금까지 '크로스아웃'에서 플레이어가 직접 제작한 '리바이어던' 차량은 오직 PvE 모드의 마지막 전투에서 AI가 컨트롤하는 보스로만 접할 수 있었다. 오픈 베타 이후 유저가 만든 '리바이어던' 차량은 이미 10만 대가 넘는다.
 
'클랜 워'모드에 새롭게 추가된 '리바이어던'은 클랜 간의 4대4 팀 전투로 각 팀은 '리바이어던' 차량을 조종하는 유저와 일반 차량을 운전하는 멤버로 구성된다. '리바이어던' 차량은 2명의 유저가 조종하며, 다양한 무기, 장갑 외에 실드 생성기, 드론 등과 같은 지원 장비를 장착할 수 있다.

'리바이어던' 차량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크기로, 큰 크기 때문에 일반 차량은 장착할 수 없는 엄청난 양의 장비를 탑재할 수 있다. '리바이어던'에 탑승하는 멤버는 팀 전략에 맞춰 장비 선택을 달리할 수 있다.
 
'클랜 워' 모드에서 매주 30위 안에 오른 클랜은 '크로스아웃'의 특별한 자원이자 희귀한 무기 제작 재료인 '우라늄'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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