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파 '킹스레이드' 신규 캐릭터 3종 및 수영복 코스튬 업데이트

등록일 2018년07월26일 13시46분 트위터로 보내기

 

베스파(대표 김진수)가 자사의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에서 신규 캐릭터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어린 드래곤 '바다와 폭풍의 딸 릴리아'와 고대 신왕의 후예 '모래폭풍의 왕자 자피르', 사막 출신인 '오하시스의 무희 라우디아' 총 3종의 캐릭터가 추가됐다.
 
갓 해츨링을 벗어난 블루 드래곤 소녀 '릴리아'는 '킹스레이드'의 인기 영웅 '라이아스'의 여동생으로, 휘몰아치는 거대한 물의 힘을 사용하는 마법사이다. '자피르'는 고대 신왕의 피가 흐르는 사막의 왕자로 모래를 자유자재로 부릴 수 있는 권능을 가진 궁수이다. 사막의 유랑민족 출신인 '라우디아'는 아름다운 춤으로 상대의 마음을 녹이지만 조용한 스침으로도 적의 목숨을 빼앗는 암살자이다.
 
한편, 베스파는 '킹스레이드'에서 신규 캐릭터와 함께 테오, 리카르도, 가우, 얀느, 메이 등 여덟 영웅의 수영복 코스튬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로만, 아르테미아의 스킬이 다소 조정되고 전투 UI 개편, 영웅 스킬 개별 오토 기능 추가, 길드 토벌전 자동 신청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기능 개선 작업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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