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즈온 '10년째 영알못은 어떻게 100일만에 영어천재가 되었을까' 출간

등록일 2018년07월31일 14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문화기획사 씨즈온이 유명 강사이자 자기계발 작가인 이정은 저자가 직접 개발한 영어공부법을 담은 책 '10년째 영알못은 어떻게 100일 만에 영어천재가 되었을까?'를 출간했다.

 

'영어의 신'이라 불리는 저자는 영어공부의 해법을 훈련이라 지칭한다. 눈으로만 하는 공부가 아닌 몸으로 하는 훈련으로 발성, 호흡, 리듬 등을 고려한 '소리튜닝'으로 누구나 영어천재가 될 수 있다고 전한다. 특별한 언어적 재능이 없이도 오감을 활용한 훈련법을 통해 영어가 자연스럽게 체화될 수 있다는 것.
 
도서 '10년째 영알못은 어떻게 100일 만에 영어천재가 되었을까'에서는 소리튜닝의 1단계로 '6세 미국인 톰을 따라잡아라'라는 명제를 제시한다. 발성훈련을 통해 소리의 울림을 내는 연습법을 통해 영어식 발성을 위한 복식호흡이 중요하며 사소한 입모양까지도 따라하며 언어의 리듬감을 익히는 것을 포인트로 제공한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책은 저자 본인의 성공 사례를 다룬 1장을 시작으로 2장에서 '마인드 튜닝'을 통한 영알못 탈출노하우를 제시한다.

 

이어 영어천재로 거듭나기 위한 '소리튜닝', 영어 완전 정복을 위한 7단계 훈련법 등의 실전법을 다룬 3,4장과 독자에게 동기부여와 희망을 제시하는 5장으로 마무리된다. 부록으로는 '영알못에서 탈출하는 3단계 인생 로드맵', '영어천재 로드맵 소리 튜닝 세부계획', '영어천재로 가는 지름길 Q&A 50문 50답'을 함께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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