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씨오브스톰 '어검 : 팔황의 수호자' 사전예약 실시

등록일 2018년09월12일 11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디앤씨오브스톰(대표 이용승)이 자사가 출시할 예정인 모바일게임 '어검:팔황의 수호자'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어검:팔황의 수호자'는 무협지 한 편을 생생하게 담은 무협 MMORPG로, 무너져가는 팔황계를 지키려는 주인공이 겪는 처절한 싸움과 고독한 수련 과정을 그린 게임이다. 해당 게임은 방대한 무협 세계관과 탄탄한 스토리, 그 안에 존재하는 정파와 사파 간 세력 전쟁을 유니티 3D 엔진을 활용하여 화려하고도 섬세한 그래픽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저 간 거래가 가능한 경매장 시스템이나 의상•날개•방패•탈 것 등 수천 가지로 변하는 외형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자유롭게 만들길 원하는 유저에게 최적의 요소라 평가받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무공특성을 강화하여 공격형•방어형•밸런스형 등 원하는 분야에 특화된 캐릭터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무공 콘텐츠, 내적인 수련을 통해 최고 무사의 경지에 오르는 도결 시스템 등 무협 콘텐츠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한편, 디앤씨오브스톰은 사전예약에 참가한 유저 전원에게 10만원 상당의 인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사전예약 소식을 SNS에 공유하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공식카페에 가입하면 박카스를 증정하는 현물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디앤씨오브스톰 관계자는 "어릴 적 즐기던 무협의 향수를 느끼며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무협 콘텐츠의 다양성과 완성도에 신경썼다"라며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정식 출시 이후 계속해서 풍성한 이벤트와 게임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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