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게임즈 '루티에' 신규 캐릭터 '탐험가 리리엘' 업데이트

등록일 2015년12월01일 09시48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루스카이게임즈(대표 이현우)는 정통 패턴 탄막 슈팅게임 '루티에' 출시 후 두 번째 신규 캐릭터를 업데이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캐릭터 '탐험가 리리엘'은 세상에 흩어져 있는 보물들과 유적에 관심이 많으며 유적을 탐험하던 중 우연히 샛별에 대한 고대의 문헌을 발견하게 되면서 모험을 떠나는 캐릭터이다.

리리엘은 게임 내에서 탄의 형태가 밀집도 높은 부채꼴 형태로 강력한 대미지를 보여준다. 또한 탐험 콘텐츠 관련 강화 패시브로 인해 탐험에 높은 효율을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리리엘의 액티브 스킬인 '악마소환'은 전방으로 돌진하는 '데빌 캣' 무리를 소환한다. 충돌한 대상에게 강력한 데미지를 주며 탄막을 흡수하여 상황에 따라서 전략적 운용이 가능하다.

한편 블루스카이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여러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12월 10일까지 루티에 공식 커뮤니티에서 진행되는 탐험왕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게임 내 수정 및 고급 장비 상자를 선물한다.

이 외에도 오는 12월 31일까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루티에'는 현재 구글 플레이와 네이버 앱스토어에 출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루티에'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lutie201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