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틱은 실시간 본격 악동 게임 '먹거나 먹히거나 for Kakao'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먹거나 먹히거나는 100여 종의 귀여운 물고기 캐릭터를 선택해 성장시키는 게임으로 다른 사람은 물론 카카오톡 친구의 캐릭터를 잡아먹을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잡아 먹히면 캐릭터를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하므로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먹거나 먹히거나'는 30초 안에 게임을 배울 수 있으며, 짜투리 시간 5분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어 학생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틱의 노성래 대표는 “'먹거나 먹히거나'의 아이디어와 차별적인 재미 요소가 이용자들의 관심을 끈다면 거대 게임 회사들의 물량 공세에 맞서 힘든 싸움을 벌이고 있는 인디 개발사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먹거나 먹히거나는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현금 5만원에 해당하는 게임 캐쉬와 희귀 캐릭터를 지급한다. 사전예약은 카카오톡 게임하기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