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이길형)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마이 리틀 셰프'에서 편의점 업체 코리아세븐(대표 정승인)과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이 리틀 셰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한 요리를 주제로 한 캐주얼 시뮬레이션 장르로, 현재 '쿠킹 어드벤처'라는 이름으로 북미, 일본, 동남아시아 등 약 10여개국에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300종류가 넘는 요리 레시피와 스테이지, 고품질 그래픽/사운드, 캐릭터 아바타 시스템, 독특하고 다양한 손님 캐릭터, 화려한 인테리어, 주방용품 등 요리와 관련한 특화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제휴 이벤트는 1월 31일(목)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코리아세븐에서 운영 중인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앱 마켓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앱 카드를 발급받아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더 커진 삼각김밥'을 구매하면 '스탬프'가 제공된다.
삼각김밥 1개당 '스탬프' 1개를 받을 수 있으며 하루 최대 10개를 적립할 수 있다. 누적된 '스탬프' 개수에 따라 게임머니(7젬)를 획득할 수 있는 게임 쿠폰과 교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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