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에 클래식 및 프랜차이즈 선수 카드 업데이트 진행

등록일 2019년01월24일 15시29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가 자사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에 24일 새로운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엔씨는 중간계투로 뛰어난 활약을 펼친 '17 이민호(NC), '06 권오준(삼성) 등 신규 클래식 카드 10명을 추가했다. 이용자가 불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클래식 선수는 최대 2명으로 늘어났다. '18 박해민(삼성), '00 장원진(두산) 등 각 구단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 선수 카드 10명도 새롭게 추가했다.
 
엔씨(NC)는 선수 카드의 앨범 경험치를 전수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 앨범 경험치는 동일 등급의 카드에 한해 전수할 수 있다. 앨범 경험치를 받는 선수카드는 전수하는 선수카드의 레벨로 변경된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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