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D. 글로벌이 이미 합작 브랜딩 중인 '제5인격', '에란트', '얼티밋 스쿨'의 개발사인 넷이즈의 '라이프애프터'를 올 4월에 오픈한다.
4월 출시 예정인 '라이프애프터'
지난해 지스타 2018 현장에서 '프로젝트 서바이벌'이라는 이름의 시네마틱 영상이 선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던 '라이프애프터'는 비교적 높은 난이도의 생존형 MMO 모바일 게임이다.
종말 앞의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생존자들
유저들은 채집, 채광, 사냥을 통해 자원을 획득하고, 음식을 조리하고, 무기와 방어구, 옷을 제작할 수 있다. 인게임에서는 실시가능로 주야가 전환되며, 야간에는 꼭 횃불을 들고 있거나 불 근처에 있어 체온을 유지해주어야 동상을 피할 수 있다.
특히나 '라이프애프터'는 유저의 레벨이 없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유저들은 채집, 제조, 전투 중 원하는 방향으로 특성 스탯을 올려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춥고 어두운 밤에 횃불을 밝혀 체온을 유지하고 앞길을 밝힌다
'라이프애프터'는 '세계종말'에 맞서 싸우고, 동료들과 협심하여 생존하는 게임이다. 뛰어난 게임 엔진과 실시간 주야 전환, 리얼리티를 강조한 디스플레이 등 현실감 높은 화면 구현과 현실적인 배경, 계절 등의 디자인과 더불어 탐색과 채집, 건축과 제작, 감염자와 돌연변이 등 다양한 인게임 생존 요소가 벌써 유저들로 하여금 '라이프애프터'를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이다.
특히나 자신의 캠핑 영지를 직접 확보하고 자신의 거처를 직접 건축하여 요리, 무기 제작, 옷 제작 등 다양한 생존 활동을 직접할 수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처음에는 오두막을 짓고 활만 사용할 수 있는 '원시 시대'와 다름없는 모습의 캠프이지만, 캠프 업그레이드와 유저 간의 분업, 필요 물자 공급 등을 통해 소총, 수류탄, 방탄조끼 등 '현대 시대'의 무기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캠프 내의 집을 점점더 견고하고 호화롭게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인기 콘텐츠이다.
통나무 집을 호화로운 집으로 만드는 쾌감
X.D. 글로벌 측은 "오픈 예정의 라이프애프터 사전예약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공식 SNS을 통해 단계별, 컨텐츠별로 게임 런칭 전 필요한 정보를 공개할 것이며, 생소할 수 있는 모바일 오픈월드 서바이벌 게임 특성상 인게임 요소, 필수 생존 팁, 다양한 컨텐츠를 꼼꼼히 정리하여 유저들의 게임 이해를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라이프애프터 공식 SNS
라이프애프터 공식 카페: https://cafe.naver.com/lifeafter
라이프애프터 공식 페이스북: https://facebook.com/LifeAfterKR
라이프애프터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LifeafterKr
라이프애프터 공식 유튜브: https://goo.gl/Q9vt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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