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퀘어 '기간틱엑스' 해외 2개국 소프트런칭 실시

등록일 2019년04월04일 10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액션스퀘어(대표 박상우)가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액션 슈팅 게임 '기간틱엑스(Gigantic X)'를 호주와 싱가폴 해외 2개국 구글 플레이를 통해 소프트런칭했다.

 

'기간틱엑스'는 우주를 배경으로 한 액션 슈팅 게임으로 이용자들은 대기업의 용병이 되어 행성에서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정통 액션 슈팅게임의 탑 다운 뷰 방식을 채택해 한 눈에 전장을 보며 실력으로 승부를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장에서의 강력한 전투를 기반으로 다양한 무기, 스킬 그리고 협력 플레이를 강조했다.

 

이번 소프트런칭은 오늘부터 5월 4일까지 30일간 진행된다. 소프트런칭 버전은 '기간틱엑스'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두 가지 모드가 준비됐다. 이용자들은 팀을 구성해 끊임없이 몰려오는 적들을 상대로 방어 임무를 수행하거나 적진에 진입해 강력한 보스를 처치하는 등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기간틱엑스'는 이번 소프트런칭 기간을 거친 후 대규모 멀티플레이 콘텐츠 등을 추가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 양대 마켓에 글로벌 런칭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상우 액션스퀘어 대표는 “기간틱엑스는 모바일에서 구현될 수 있는 액션 슈팅 장르의 재미를 극대화시킨 게임”이라며 “이번 소프트런칭 기간 동안 얻을 이용자들의 의견과 운영 노하우를 통해 글로벌 런칭에 만반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액션스퀘어는 모바일 RPG '이터널 랩소디' 및 스팀용 패키지게임과 모바일 액션 게임 '블레이드2'의 스위치용 게임 등 다양한 신작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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