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게임, 마피아 육성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 오브 마피아' 정식 서비스 시작

등록일 2019년04월10일 16시03분 트위터로 보내기

 

비비게임(BBGame, 대표 William Lam, 윌리엄 린)은 마피아 육성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 오브 마피아’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게임 오브 마피아’는 마피아에 가담하여 세력을 키우고 특유의 느와르 감성을 즐길 수 있는 마피아 육성 모바일 시뮬레이션이다. 이용자는 자신을 모함에 빠뜨린 진범과 방대한 암흑 조직망에 대한 복수의 칼날을 갈며 자신이 속한 마피아 세력을 확장하고 마피아 중의 전설 대부를 목표로 할 수 있다.

 

일본 야쿠자, 홍콩 암흑가의 정예, 이태리 마피아 조직부터 국제 정재계 엘리트, 지니어스 소년까지 각계각층의 실력자를 조력자로 두거나 승무원과 발레리나, 간호사 등과 만나 계승자를 양성하면서 자신만의 마피아 세력을 확고하게 구축할 수 있으며, 이를 과시하기 위해 글로벌 이용자와 복싱장에서 결투를 펼치거나 조직연맹에서 외교 수완을 발휘하며 게임에 더욱 몰입하고 즐길 수 있다.

 

‘게임 오브 마피아’는 정식 서비스를 기념하여 전체 이용자에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을 100% 지급한다. 글로벌 사전예약 50만 명을 달성함에 따라 사전예약 페이지의 사전예약 인원 달성에 따라 제공하기로 했던 보상인 머니, 다이아목걸이, 용병, 자원 및 휘장 선물, 무력 수권 및 전집을 모두 제공할 계획이다.

 

비비게임 관계자는 “느와르 감성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오브 마피아를 정식으로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정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는데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 대표적인 마피아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를 선보일 테니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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