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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조위, e스포츠 게이밍 모니터 'XL2746S' '게임콘 2019' 현장서 첫 공개

등록일 2019년12월20일 14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가 자사의 e스포츠 기어 전문 브랜드 조위(ZOWIE)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e스포츠 게이밍 모니터 XL2746S를 '게임콘 2019 서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CJ ENM(대표 허민회)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티비(DIA TV)'에서 개최하는 게임 크리에이터 축제 '게임콘 2019 서울'은 오는 12월 21일(토)부터 12월 22일(일)까지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대도서관∙보겸∙잠뜰∙머독∙테스터훈∙스파이럴캣츠∙재넌 등 총 54개 스트리머로 구성된 팀들이 참가한다. 벤큐는 게임콘에서 체험 부스를 운용하여 신제품 및 다양한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과 게이밍 기어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게임콘에서 공개되는 벤큐 조위 게이밍 모니터 XL2746S는 240Hz 주사율과 0.5ms 응답속도(GTG)를 보여주는 TN패널을 탑재하였으며, 특히 벤큐 조위만의 독자적인 기술인 DyAc(Dynamic Accuracy)의 상위버전인 DyAc+(Dynamic Accuracy Plus)를 탑재해 FPS 게임에서 잔상 없는 정밀한 타겟팅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더 나은 게이밍 환경을 도와주는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했다. 어두운 곳에 숨어있는 적을 잘 드러내는 블랙 이퀄라이저(Black eQualizer), 채도를 20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컬러 바이브런스(Color Vibrance), 인풋렉을 줄여주는 인스턴트 모드(Instant mode)가 대표적인 특징이다.

 

벤큐코리아 이상현 마케팅 팀장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게임 크리에이터 축제인 '게임콘 2019 서울'에서 일반 관객들에게 세계 최초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벤큐 조위 e스포츠 모니터 XL시리즈는 많은 국내외 게임 크리에이터들의 선택을 받았다"며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XL2746S는 기존 1ms 응답속도(GTG)을 넘어서는 가장 빠른 0.5ms 응답속도(GTG)를 지원하며, 한층 강화된 벤큐 조위의 독자적인 잔상제거 기술 'DyAc+'를 탑재해 승리에 도움을 주는 e스포츠 게이밍 장비이다"라고 자사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벤큐 조위 eSports 게이밍 모니터 XL2746S는 게임콘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정식 제품 출시는 2020년 상반기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벤큐 웹사이트와 공식블로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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