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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V4', 신규 클래스 '아처' 업데이트 힘 입어 구글 플레이 매출 3위 기록... 대만 시장 공략도 초읽기

등록일 2020년02월14일 15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의 대작 모바일 MMORPG 'V4'가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3위를 기록했다. 넥슨은 국내에서의 성과에 힘 입어 대만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넷게임즈가 개발한 'V4'가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3위를 기록했다. 이는 '라이즈 오브 킹덤즈'와 '기적의 검' 등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이룬 성과로, 넥슨 측은 2월 11일 진행한 대규모 업데이트가 호평을 받으며 매출 순위가 상승했다고 전했다.

 

특히 업데이트 첫 날에는 신규 서버 '카마오스'에 1만 명이 넘는 대기열이 발생하면서 넥슨 측은 당일 긴급 점검을 통해 추가 서버 '라시트'를 추가하기도 했다. 여기에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추가된 클래스 '아처' 역시 PvP에서 높은 성능을 보여줘 유저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넥슨은 국내의 성과에 힘 입어 'V4'를 통해 대만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넥슨은 13일 대만법인을 통해 'V4'의 티저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으며, 20일부터 대만 및 홍콩, 마카오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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