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가 2020년 MMORPG 기대작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더빙 메이킹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라그나로크 오리진 더빙에 참여한 성우들 중 장미, 김보나, 김진홍의 녹음 현장 모습과 인터뷰를 담았다. 영상에서 3명의 성우는 카프라, 스프라키, 바르몬트 등 각자 맡은 캐릭터 소개, 인상 깊었던 대사, 녹음 소감 등의 질문에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답변을 선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특히 김보나 성우와 장미 성우는 각자 더빙한 캐릭터 목소리로 게임 내 대사를 직접 들려줘 팬들에게 게임에서 만날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번 영상에 출연한 김보나 성우는 '원피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등에 참여했으며 장미 성우는 '토이스토리4', '파이널 판타지14' 등에서 목소리를 연기했다. 김진홍 성우 역시 '드래곤볼 슈퍼 우주 서바이벌', '유희왕 VRAINS'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 더빙 경력을 가지고 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정일태 팀장은 “유저분들이 캐릭터들의 개성을 더 잘 느끼고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70개가 넘는 컷신과 내레이션 하나하나까지 신경 써서 더빙 작업을 진행했다. 개성 넘치는 목소리가 가득 담긴 라그나로크 오리진에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말했다.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