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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펍 '엘프:드래곤소환사' 메인 스토리 '여명의 그림자' 추가

등록일 2020년06월05일 10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게임펍(대표 조성태)은 모바일 MMORPG '엘프:드래곤소환사'에서 신규 메인 스토리 및 던전, 부활 시스템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5일(금) 밝혔다. 

 

우선, '엘프:드래곤소환사'는 메인 스토리 8장 여명의 그림자를 새롭게 선보이고 신규 던전으로 해적선을 지키는 유령선장이 등장하는 폭풍의 바다가 추가된다. 또한, 컨트롤이 관건인 보스 도전 콘텐츠 정복의 길, 다른 종족으로 변신해 모험을 즐길 수 있는 부활 시스템을 업데이트 한다. 특히, 부활 시스템은 그 동안 플레이 해보고 싶었던 다른 종족으로 부활해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캐릭터 육성 시간은 절약하면서 다른 종족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강력한 힘을 가진 신규 펫 전생의 신 티르가 등장하며, 코스튬 2종과 무기 장식, 신급 펫 각성 4레벨 전용 외형이 추가된다. 이외에 바벨 유적 보스를 더 빠른 시간 내에 처치해 승부를 겨루는 속도전 모드도 플레이 할 수 있다.

 

올해 초 출시된 '엘프:드래곤소환사'는 빛과 어둠의 신이 대립하는 혼돈 속에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드래곤과 함께 모험을 떠난다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엘프, 블러드, 휴먼 등 4개의 캐릭터 중 나만의 캐릭터를 선택, 캐릭터마다 특화된 두 가지 스킬을 활용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드래곤이 특별한 교감의 대상인 만큼 성장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캐릭터가 드래곤으로 변신해 전투를 치르는 것도 가능하다.

 

아울러, 길드 단위로 성지를 점령, 보상을 분배하고 영웅성 상점 세율을 조정할 수 있는 영웅성 점령 콘텐츠, 거래소 및 장비 파밍을 위한 보스 사냥과 채집 시스템, 결혼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엘프:드래곤소환사' 업데이트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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