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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시스템, 2조5천억 규모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사업' 수주전 시작 '강세'

등록일 2020년09월24일 10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옴니시스템이 강세다.


옴니시스템은 24일 오전 10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5.15% 상승한 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총 사업비 2조5천억 규모의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사업' 수주전이 시작되면서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2조5000억원 규모의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사업' 수주전이 시작됐다. 이 사업에 이어 부산을 비롯해 스마트시티 사업이 연이어 발주될 예정인 가운데 사업 우위 선점을 위한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3일 LH 세종특별본부에서 참여사 대상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 전반에 대한 소개와 함께 평가 방식, 입찰 유의사항 등 설명이 이어졌다.


국토부와 LH는 스마트서비스·도시계획·금융·건축·교통·환경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으로 선정심의위원회를 구성,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진행한다. 


허나윤 국토부 스마트도시팀장은 “사업계획서 제출이 마무리됨에 따라 선정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라면서 “선심위가 공모지침서에 따라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시티에는 삶의 편의성을 높여 줄 기술과 서비스가 대거 접목된다. 5세대(5G) 이동통신,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를 비롯한 첨단 기술에 데이터를 활용한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 및 미래형 건축 기술이 조화를 이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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