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투자한 '소이넷', 후속 투자 유치 성공

등록일 2021년07월09일 09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직접 투자 기업 ‘소이넷(대표 김용호·박정우)’이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밝혔다.
  
소이넷은 경기혁신센터의 기술기반 초기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 'K-챌린지랩(K-Challenge Lab)' 보육기업으로 총 10억 원(기업은행 6억, 플랜에이치 2억, 서일이엔엠 2억)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1월 경기혁신센터가 직접 투자를 마친 지 6개월여 만이다.
  
소이넷은 그래픽 처리장치(GPU)의 사용률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사용메모리를 최소화해 추론 속도를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AI 엔진 개발 전문기업이다. 2018년 법인설립과 동시에 솔루션을 선보여 포스코, 뉴로메카 등 다수의 AI 서비스 사용 기업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경기혁신센터는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공공 액셀러레이터다. 올해 투자기능을 강화하면서 유망 혁신기술 기업을 발굴해 직접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투자 기업에 따라 경기혁신센터의 보육 프로그램을 통해 패스트 스케일업(Fast Scale-Up)을 위한 후속지원도 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 총 5개 사에 직접 투자를 완료했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소이넷은 경기혁신센터가 발굴한 유망 혁신 기업으로, 이번 후속 투자는 경기혁신센터의 직접 투자 이후 매우 짧은 기간 내 이루어진 성과”라며 “계속해서 유망 혁신 기술 기업 발굴과 투자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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