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영향? PC방 순위 상위권 게임들 대부분 사용량 소폭 증가

등록일 2021년07월27일 12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한 방역조치 강화로 대부분의 게임들의 PC방 사용량이 큰 폭으로 감소하였던 2주차에 반해 3주차는 각 게임 별로 소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주)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21.07.19~2021.07.25)'에 따르면 PC방 사용량이 소폭 증가한 게임들 가운데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게임들의 PC방 사용량 증가가 도드라졌다.

 

먼저 '오버워치'가 3.59%, '스타크래프트'의 PC방 사용량이 2.73% 증가하며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11~20위권에서는 '디아블로3'가 아이템 추가 등의 내용을 담은 '무형의 기억' 업데이트로 지난 주 대비 PC방 사용량이 133.14% 대폭 증가하며 순위가 11단계 상승해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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