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WON(대표 이승훈)이 금일(13일)부터 '9M프로야구21'의 '클럽 시스템' 업데이트와 풍성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9M프로야구'는 국내 최초의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된 모바일 야구게임으로 PC와 콘솔 게임에 버금가는 최고의 그래픽을 갖추고 있으며,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하여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가 진행된다.
'클럽 시스템'은 이용자간 소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이다. 이용자들은 해당 콘텐츠로 통해 친목 도모뿐만 아니라 클럽 전용 출석 및 미션 등 다양한 클럽 활동을 통해 아이템 획득까지 가능하다.
더불어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8월 25일까지 감사 이벤트를 실시하고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팀선택 8~9코스트 선수팩을 증정하며, 이를 통해 팀의 레전드 선수 획득을 할 수 있다. 또한 1주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순금 야구 배트 획득과 코원이 자랑하는 최고 음질의 DAP 및 블루투스 이어폰, 1억 MP 획득 기회를 제공한다.
COWON 이승훈 대표는 “’진짜에 도전하고 최고를 플레이하라!’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된 9M프로야구21는 클럽시스템을 통해 친구 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클럽전을 추가 예정이다. 푸짐한 게임 재화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놓치지 마시고, 1주년 한정 순금 야구 배트의 행운까지 덤으로 챙겨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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