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큐브가 자사에서 개발한 인디게임 '머지 앤 블레이드'로 '게임스컴 2021'에 참가했다.
'머지 앤 블레이드'는 '테트리스', '뿌요 뿌요'와 같은 퍼즐과 오토체스와 같은 오토 배틀러가 합쳐진 복합장르 게임이다. 매치 3 퍼즐 파트를 통해 부대를 육성하고 몬스터와의 전투에 진입, 전투가 끝난 후 전투에서 살아남은 유닛으로 다시 퍼즐을 진행하는 순환 구조를 가진다.
현재 얼리엑세스 서비스 중인 '머지 앤 블레이드'는 'BIC 2020'을 통해 첫 선을 보인 후 풍월량, 김나성 등 국내 인기 스트리머들이 플레이해 각종 '밈'을 만들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개발사 매직큐브는 게임스컴 인디 아레나 부스에 참가 하는데 도움을 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게임스컴 참가를 통해 해외에도 '머지 앤 블레이드'만의 독특한 재미를 알리게 될 계기가 될거라 기대하고 있다.
'머지 앤 블레이드'는 '게임스컴 2021' 인디 아레나 부스 하울링 가든 7층과 스팀 게임스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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