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테일즈런너', '슬픔의 바다에서 별을 구하는 방법' 이벤트 실시

등록일 2021년09월01일 11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에 '슬픔의 바다에서 별을 구하는 방법' 이벤트를 실시하고, 신규 맵 '뽀잉뽀잉 스트라이커'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새로 시작되는 이벤트' '슬픔의 바다에서 별을 구하는 방법'은 공원 내 스토리 NPC인 엘림스 스마일을 통해 시작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공원에서 '슬픔의 바다' 버튼을 클릭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맵 플레이를 통해 확률적으로 별빛 꾸러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별빛 꾸러미에는 확률적으로 오색 별빛 아이템 중 한 가지 색깔의 아이템이 담겨 있으며, 해당 별빛 아이템을 엘림스에게 전달해 감정의 제도와 관련된 개인 및 단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들이 각 별빛 아이템을 획득한 뒤 별빛이 가지고 있는 기억들을 밝히면 테일즈런너의 동화나라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와 연계해 새로운 비밀이 펼쳐진다. 이 때문에 이번 이벤트는 런너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맵 '뽀잉뽀잉 스트라이커'가 추가됐다. 이 맵은 런너들이 복어를 타고 점프를 하면서 바다 속에 떠 다니는 별들을 획득하며 승부를 겨루는 2대2 팀전으로 진행된다. 특히, '점프' 키를 1초 이상 누르고  뗄 경우 복어가 점프를 하는 '뽀잉뽀잉'이라는 특수 기능이 추가됐다. 점프 키를 누르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올라갈 수 있는 뽀잉뽀잉의 높이가 올라가는 만큼 적절히 사용해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이 승부의 열쇠가 될 전망이다.

 

각 참가자들의 점수를 합산해 두 팀 중 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승리를 거두며, 상대 팀이 완주를 하지 못하는 경우 본인 팀의 점수가 낮더라도 승리를 할 수 있는 만큼, 상대 팀의 상황을 파악하고 적절한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규 아이템으로 우선감정의 제도와 관련된 스토리 카드 8종이 추가됐다. 감정의 제도 스토리 카드는 맵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최종 보상으로 감정의 제도 히든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감정의 제도 코인 15개를 소모해 아이렌 앵글릿와 인피니티 레이스 세트 등 총 7개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감정의 제도 캡슐 5탄과 바람의 디하카 세트 5종을 획득할 수 있는 퍼스널 뽑기판이 추가됐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김유진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감정의 제도와 동화나라가 이어지는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런너분들에게 기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점차 감정의 제도 스토리가 본격화된 만큼, 런너 여러분들께 보다 큰 재미와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라온엔터테인먼트 박한수 PD는 “이번 신규 맵 '뽀잉뽀잉 스트라이커'는 기존 테일즈런너의 맵과 색다른 재미를 주기 위해 만든 맵”이라며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앞으로 런너 여러분들에게 보다 다양한 재미를 전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세부 내용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테일즈런너'는 2005년 여름부터 서비스 되어 온 국내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온라인 게임으로, 누적 회원 170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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