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픽셀 '그랑사가', 일본 사전예약자 100만명 돌파... 흥행 기대감 높아졌다

등록일 2021년09월14일 15시37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픽셀(공동대표 배봉건, 정현호)의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 일본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번 성과는 8월 19일 사전예약을 시작한지 약 한 달 만에 달성한 것으로,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신규 IP로는 이례적으로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하며 현지 성과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엔픽셀은 8월 '그랑사가'의 일본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게임의 비주얼 및 세계관 등 게임성 전반을 소개하고 있다. 유명 성우진을 포함해 일본 게임업계를 대표하는 거장 '아마노 요시타카' 및 '시모무라 요코' 등과 협업을 발표한 현지 쇼케이스는 일본 트위터와 유튜브 합계 누적 시청자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그랑사가' 일본 서비스는 엔픽셀의 100% 자회사 '게임플렉스(GAMEPLEX, 법인장 김태수)'가 담당하며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진행되는 '도쿄게임쇼(TGS) 2021'에 참가해 '그랑사가' 만의 독특한 매력과 콘텐츠를 일본 현지에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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