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하루엔터테인먼트가 '아기상어 버블퐁 프렌즈'를 멀티 플랫폼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 KT와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였다.
'아기상어 버블퐁 프렌즈'는 글로벌적으로 인기가 높은 버블슈터 퍼즐 장르와 글로벌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의 '핑크퐁 아기상어' IP를 기반으로 개발한 게임으로 버블슈터 장르에 경험이 많은 개발진들이 참여하여 준비 중인 프로젝트다.
이번 계약 체결로 아기상어 버플퐁 프렌즈는 PC 및 TV 환경에서 접속이 가능한 멀티플랫폼으로 다시 태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KT 게임박스를 통해 PC나 TV를 통해 좀 더 넓은 화면에서 101명 플레이어와의 쾌적한 플레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기상어 버블퐁 프렌즈'에는 AI와 함께 팀을 이루어 상대 AI 들과 1:3, 1:5, 2:8, 2:10 등 대결하며 다양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싱글 모드와 101명의 글로벌 유저들이 참여하고 대전을 펼치는 '배틀로얄 101' 모드가 있다.
'배틀로얄 101'모드는 최근 클래식 캐주얼 장르에서 인기가 높은 배틀로얄 장르를 채용하여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글로벌 유저 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배틀로얄 101' 모드의 장점을 살려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대전과 오프라인의 e스포츠 형태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기획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실제 6월에 진행된 비공개 FGT에 참가한 인플루언서들은 '아기상어 버블퐁 프렌즈'를 토대로 팬들과의 소통 및 e스포츠 게임 대전 컨텐츠를 방송으로 진행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었다.
주식회사 하루엔터테인먼트 최훈 대표는 “이번 KT와의 계약 체결로 '아기상어 버블퐁 프렌즈'가 차세대 글로벌 멀티 플랫폼 국민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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