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NCIS' 'FBI' All New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

등록일 2021년10월07일 09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LG유플러스의 IPTV 'U+tv'와 모바일 TV 서비스 'U+모바일tv'를 통해 공개되는 레전드 미드의 새로운 시리즈 'CSI: 베가스', 'NCIS: 하와이', 'FBI: 인터내셔널'이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LG유플러스를 통해 런칭되는 'CSI: 베가스', 'NCIS: 하와이', 'FBI: 인터내셔널'이 레전드 미드의 컴백을 알리는 All New 포스터 4종과 예고편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먼저, 21세기 전세계 최다 시청 미드 'CSI'의 새로운 시리즈 'CSI: 베가스'의 포스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대한 도시의 야경을 뒤로하고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강렬한 해골 비주얼은 화려한 범죄의 도시 라스베가스를 배경으로 펼쳐질 예측 불가한 이야기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시즌 최초 여성 리더가 등장하는 'NCIS: 하와이' 포스터는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제인 테넨트'와 다양한 매력으로 중무장한 멤버들이 보여줄 환상의 호흡을 기대케 한다. 'FBI: 인터내셔널' 또한 부다페스트를 거점으로 전세계를 누비는 최정예 FBI 요원들의 역대급 시너지를 예고해 흥미를 더욱 증폭시킨다. 

 

한편,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강렬한 액션으로 무장한 새로운 시즌을 기대케 한다. 미드 본좌의 컴백을 알리는 예고편은 'CSI' 시리즈의 시그니처 BGM을 시작으로 원년 멤버 ‘길 그리썸' 반장과 ‘사라'가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배가시킨다. 그 위로 등장하는 ‘모든게 시작됐던 라스베가스에서 새로운 챕터가 시작된다!'는 카피는 해체 위기에 놓은 과학 수사대에서 원년 멤버와 새로운 멤버들이 함께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광활한 하와이의 자연경관을 뒤로하고 사건 현장에 들어서는 ‘해군범죄특수팀'의 새로운 리더 ‘제인 테넨트'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NCIS 첫 여성 리더가 선보이는 시원한 액션'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NCIS: 하와이'가 선사할 색다른 액션 쾌감을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유럽 각지에서 벌어지는 일촉즉발의 범죄 현장을 쫓는 최정예 FBI 요원들의 모습과 ‘이들의 숨막히는 활약을 기대하라!'는 카피는 'FBI: 인터내셔널'만이 선사할 스릴 넘치는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처럼 방심할 틈 없는 재미, 강렬한 볼거리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All New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한 'CSI: 베가스', 'NCIS: 하와이', 'FBI: 인터내셔널'은 오는 10월 더욱 풍성해진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미드의 본좌 'CSI', 'NCIS', 'FBI'의 새 시즌을 비롯한 전 시리즈는 오직 LG유플러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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