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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펀컴퍼니 '삼국지M' 시즌 3 오장원대전 포스트시즌 개막

등록일 2021년10월28일 11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가 Teamtop Games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전략 모바일 게임 '삼국지M'의 시즌3 오장원대전 포스트시즌을 시작했다.

 

삼국지 그 자체를 느껴볼 수 있는 '삼국지M'은 이펀컴퍼니의 대표 장수 서비스 게임이다. 국가 경영부터 치밀한 전략 전투, 연합 작전 등의 전략 시뮬레이션 요소를 삼국지를 배경으로 즐길 수 있어 오랜 시간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서버 구분 없이 진행되는 대규모 전투 콘텐츠인 '관도대전'과 '오장원대전'은 이용자들이 가장 기대하는 '삼국지M'의 대표 콘텐츠이기도 하다.

 

사마의와 제갈량의 역사적인 지략 대전을 게임 방식으로 풀어낸 '오장원대전'은 이번 시즌3에서 공식전 4주를 거쳐 포스트시전에 돌입할 32개의 연맹을 가렸다. 32개의 연맹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전장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4주간 8개의 전투가 펼쳐지는 만큼 이용자들은 다가올 전투를 효율적으로 대비하고, 상대의 전력을 분석하여 치밀한 전략을 세우는 것이 주요 승패 요소로 작용한다.

 

'오장원대전' 포스트시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포스트시즌 예측' 이벤트를 통해서는 이용자는 경기 결과를 예측하여 다양한 희귀보상 등을 받아볼 수 있으며, '포스트시즌 관전'을 통해서는 원하는 전장의 경기를 관전하거나, 특정 연맹을 응원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이용자는 '포스트시즌 격려'를 통해 보다 풍성한 아이템을 획득할 기회도 얻게 된다.  

 

이펀컴퍼니 관계자는 “32개의 연맹들이 최상의 전략으로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오장원대전 시즌3 포스트시즌이 드디어 시작했다”며 “치열한 지략 전투를 통한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오장원대전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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