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첫 번째 무료 업데이트 배포

등록일 2021년11월04일 13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원작인 가정용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의 무료 업데이트 제 1탄을 오늘(4일)부터 배포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버서스 모드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하현 5 루이와 상현 3 아카자가 추가되는 것 이외에도, 신 콘텐츠 '온라인 미션'과 포상 패널을 추가하고 경미한 오류를 수정했다. 버서스 모드에서 십이귀월의 힘을 꼭 체험해 보자.

 

또한, 버서스 모드 전용 캐릭터로 '혈귀'가 추가되는 무료 업데이트는 향후 제 2탄, 제 3탄도 실시될 예정이다.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게임 소개
가정용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은 2019년 4월부터 방영을 시작한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을 바탕으로 제작한 대전 액션 게임이며, 탄지로를 조작하여 플레이하는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부터 극장판 '무한열차편'까지 체험할 수 있는 솔로 플레이 모드 '히노카미 혈풍담'과 좋아하는 캐릭터 2명을 조합하여 대전할 수 있는 버서스 모드의 2개의 모드를 중심으로 '귀멸의 칼날'의 세계관을 즐길 수 있다.

 

솔로 플레이 모드 '히노카미 혈풍담'
솔로 플레이 모드에서는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서 그려진 카마도 탄지로의 궤적을 플레이어 스스로 체험할 수 있다. 탄지로가 귀살대에 입대하여 다양한 혈귀와 맞서는 TV 애니메이션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부터 염주 렌고쿠 쿄쥬로와 합류하여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무한열차편'까지의 에피소드를 수록해, 애니메이션에서 그려진 혈귀들과의 전투를 박력 있는 그래픽과 표현으로 즐길 수 있다.

 





 

버서스 모드
카마도 탄지로와 카마도 네즈코를 비롯한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서 박력있는 전투를 펼친 12명의 캐릭터에 이어,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공식 스핀오프 '중고등 통합교!! 귀멸학원 이야기'의 6명을 더해 총 18명의 캐릭터 중 2명의 캐릭터를 플레이어가 자유롭게 조합하여 대전할 수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 속에서 함께 싸웠던 조합을 비롯해 애니메이션에서는 그려지지 않았던 꿈의 조합 등, 이상적인 팀을 만들어 대전을 즐길 수 있다.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이란
원작 단행본 1권~23권으로 누적 발행부 수 1억 5,000만 부를 돌파하고 슈에이샤 점프 코믹스에서 간행 중인 고토게 코요하루의 만화 작품을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 2019년 4월 방송을 시작하였으며, 혈귀에게 가족을 살해당한 소년 카마도 탄지로가 혈귀가 된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들어가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본작은 인간과 혈귀의 안타까운 이야기, 소름끼치는 검극, 그리고 때때로 그려지는 코믹한 장면으로 인기를 얻어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2020년 10월부터 TV 애니메이션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에 이은 이야기 '무한열차편'이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공개. 일본에서는 5월 24일까지 누적 관람객 수 약 2,896만 6,806명, 흥행 수입  400억 1,694만 2,050엔을 기록, 또한, 상영된 45개 지역을 포함한 전세계 누적 관람객 수는 약 4,135만명, 총 흥행수익은 약 517억엔을 기록했다. 일본에서는 2021년 10월부터 'TV 애니메이션 무한열차편', 12월부터 'TV 애니메이션 환락의 거리편' 방송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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