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톤 '심포니 오브 에픽', 융합 영웅과 함께하는 격투 대회 콘텐츠 '열광의 도가니' 오픈

등록일 2021년11월12일 15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문톤(MOONTON)이 자사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방치형 RPG '심포니 오브 에픽(SYMPHONY OF EPIC, SOE)'의 신규 콘텐츠 및 신규 스킨을 적용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되는 콘텐츠는 '허상의 경계'의 새로운 챕터인 '열광의 도가니'다. 이 스토리를 통해 이용자는 미래의 평행 세계 속 학자의 도시로 떠나 유명해진 모험가 '레일라'와 함께 짜릿한 격투 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된다.

 

이용자와 함께하는 '레일라'는 해당 신규 콘텐츠가 공개되기 전 새로운 융합 영웅 '하이퍼 레일라' 형태로 공개됐다. 새롭게 추가된 영웅 계열-융합은 동시에 두 가지 계열에 속해 있으므로, 다양한 형태로 이용자가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에픽 영웅의 스킨도 추가된다. 이용자는 새롭게 등장하는 '이상한 빨간 모자(라일리아)'와 '붉은 강철(팬니)', '시간의 상처(아마테라스)', '암호 해독가(하나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자랑하는 '심포니 오브 에픽'은 간편한 조작성과 간편한 시스템 등을 통해 이용자의 육성 스트레스를 없앤 방치형 모바일 RPG이다. 수준 높은 일러스트의 매력과 캐릭터들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앞세워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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