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 겨울맞이 빠른 성장 지원하는 '넥스트 레벨' 버프 제공

등록일 2021년12월10일 09시38분 트위터로 보내기

 

한빛소프트가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장수 PC 온라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유저들을 위한 초특급 성장을 지원하는 ‘넥스트 레벨’ 버프 이벤트를 마련했다.

 

2021년 12월 9일 점검 후부터 2021년 12월 23일 점검 전까지 전투/스탠스 경험치를 본서버(리볼도외 및 카스티야)의 경우 2배로, 신규 가문 지원 월드(블루)의 경우 4배로 적용한다.

 

이를 통해 기존 유저와 신규·복귀유저 모두 캐릭터를 고속 성장시킬 수 있다. 특히 블루서버 이용자의 경우 기본 혜택(3배)보다 더 높은 버프를 2주 간 받게 됨으로써, 육성 부담 없이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다양한 콘텐츠를 풍부하게 즐기는데 집중할 수 있을 전망이다.

 

12월 16일 점검 후부터 12월 31일 점검 전까지 미션 클리어 후 획득 가능한 룰렛 보상 아이템 수량을 본서버 및 신규가문지원월드 공통 2배로 적용한다.

 

아울러 12월 9일 점검 후부터 12월16일 점검 전까지 '레티샤야 레티샤야 아이템을 부탁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서버 및 신규 가문 지원 월드 유저들은 이벤트 종료 전까지 '레티샤의 페소 선물상자'를 개봉해 인기 재료 아이템인 '월장석' 2개를 확정 획득하고 추가 아이템으로 천상의 캐릭터 카드 상자 선택권 등 랜덤한 1개를 획득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는 이벤트 기간 중 레티샤의 페소 선물 상자 묶음을 최대 25%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유저들은 상자 개봉횟수(150회, 200회, 300회)에 따른 누적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유저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초특급 성장 지원 버프 및 특별한 아이템 획득 기회를 마련했다"며 "유저들께서 게임을 보다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친화적인 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서비스 15주년을 맞은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반적으로 1개의 캐릭터를 조작·육성하는 MMORPG와는 달리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조작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을 채택한 PC 온라인게임이다.

 

이 게임은 중세 유럽풍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캐릭터를 스스로 지정한 가문의 캐릭터로 성장시키는 배럭 모드,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전투 모드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빛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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