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는 6월 14일 자사의 모바일 MOBA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이하 와일드 리프트)'가 길드전 세 번째 시즌을 맞아 선보인 특별 웹예능 콘텐츠, '와리 길드단'의 두 번째 에피소드가 지난 공개됐다고 전했다.
와리 길드단은 와일드 리프트에서 다른 유저와 함께 게임을 즐기며 미션을 완수하고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인게임 시스템 '길드'와 '길드전'을 알리고자 탄생한 콘텐츠로, 가수 자이언티와 테스터훈이 각각 와리 길드단의 단장과 부단장이 되어 단원을 모집하고 와일드 리프트 길드 시스템을 알리는 'B(급)밀결사대'로 활동한다.
두 번째 에피소드는 LoL E스포츠 스프링 시즌 우승팀이 격돌하는 MSI(Mid-Season Invitational) 2022 개최지 부산의 해운대 바닷가와 벡스코 등을 배경으로 와리 길드단을 이끄는 자이언티와 테스터훈, 윤수빈 아나운서가 곽튜브, 하승진을 만나 길드 시스템을 알리고 시민 단원을 모집하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특히 단원 모집 과정에서 함께 와일드 리프트를 즐기는 부자와 '대두레이븐' 스킨 코스프레를 한 시민 등 개성 넘치는 시민들이 대거 등장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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