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에픽게임즈 신작 '로트나이트 페스티벌' 공식 출시

2023년12월11일 10시22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포트나이트가 게임과 소셜 경험을 결합한 신규 음악 및 리듬 게임을 선보인다.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신규 게임 <포트나이트 페스티벌(Fortnite Festival)>을 9일(미국 동부 시간) 포트나이트를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포트나이트 페스티벌>은 ‘기타 히어로’, ‘락밴드’ 시리즈의 개발사 하모닉스가 제작한 음악 및 리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기타, 키타(Keytar), 베이스, 드럼, 보컬 등의 다양한 악기로 시대를 아우르는 세계적인 히트곡의 사운드트랙을 플레이할 수 있고, ‘메인 스테이지’와 ‘잼 스테이지’를 제공한다.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솔로 또는 리드(기타 또는 키타), 드럼, 보컬, 베이스 등 최대 4명으로 구성된 밴드로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정확한 타이밍에 노트를 연주하면 별점 막대가 차오르며, 곡당 최대 5개의 별점을 받게 된다.

 

잼 트랙은 포트나이트 페스티벌에서 연주할 수 있는 곡으로, 한정 기간 무료로 연주할 수 있는 기본 잼 트랙이 항상 제공된다. 또한, 파티 내 플레이어의 잼 트랙을 함께 플레이하거나 페스티벌 시즌 패스 또는 포트나이트 상점에서 구매할 수도 있다. 현재는 포트나이트 대기실에서 재생할 수 있는 ‘OG (퓨처 리믹스)’, ‘우리 실력을 보여주자’가 대기실 트랙으로 제공된다.

 

‘잼 스테이지’에서는 플레이어들과 함께 새로운 믹스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선택한 잼 트랙의 템포, 키, 장/단조를 조정해 보거나 최대 4개의 서로 다른 잼 트랙의 리드, 드럼, 보컬, 베이스 루프를 동시에 연주할 수 있다.

 

한편, <포트나이트 페스티벌> 출시로 포트나이트에도 새로운 유형의 보관함 아이템 ‘악기’와 ‘오라’가 추가됐다. 악기는 기타, 키타, 드럼, 마이크, 베이스로 나눠지며, 오라는 메인 스테이지에서 연주하는 플레이어를 감싸는 효과를 준다. 잼 트랙과 마찬가지로 악기와 오라는 페스티벌 시즌패스나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출시와 함께 내년 2월 22일(미국 동부 시간)까지 ‘시즌 1 오프닝 나이트’를 진행한다. 해당 시즌의 특집 아이콘은 다양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아티스트 ‘위켄드(The Weeknd)’로, 포트나이트의 배틀패스와 유사한 구조의 페스티벌 시즌패스를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하면 위켄드 의상을 포함한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각 시즌패스에는 새로운 아티스트가 헤드라이너로 추가되고, 플레이하면 특별한 보상을 받게 된다.

 

<포트나이트 페스티벌>은 전체이용가로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PC,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닌텐도 스위치, 안드로이드 그리고 클라우드 게이밍을 통해 ‘포트나이트’를 무료로 다운로드받아, 포트나이트 내 디스커버 메뉴에서 <포트나이트 페스티벌>’을 선택해 플레이하면 된다.

 

<포트나이트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트나이트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넥써쓰, 게임 경제 인프라 '크로쓰 포지' ...
넥슨재단 제작, 韓 게임 산업 30년 역사 담...
레벨 인피니트 '승리의 여신: 니케' 2026년...
농심레드포스, 네이버 치지직과 스폰서십 ...
컴투스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표창' 수상...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씨엠티엑스, 삼성·TSMC·마이크론 글로벌 반도체 빅3 고객사 확...
디아이씨, 테슬라 '옵티머스' 대량 생산 전환 계획… 로봇 관절 ...
헥토파이낸셜,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 참가… 스테이블코인 ...
TYM, 미국과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우크라이나 재건 기대감 '...
현대엘리베이터, 3072억 규모 특별배당 결정에 '강세'...
메타보라게임즈, 네오스텔라게임즈와 웹3 게임 공동 개발·출시 ...
신성에스티, '美 ESS 규제 강화' 국내 배터리셀 업체 성장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