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대항해시대 온라인', 버티고우 게임즈 플랫폼 '파파야 플레이'로 서비스 이관 결정

2024년10월31일 11시49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버티고우 게임즈(대표 김정환)는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온라인 해양 모험 MMORPG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자사의 서비스 플랫폼 '파파야 플레이'로 이관하여 서비스 할 것이라고 31일 발표했다.

 

서비스 이관신청은 10월 30일부터 시작되어 현재 진행 중이며, 넷마블에서 이용하던 게임 플레이 정보가 그대로 이관되기 때문에 게임 이용자들은 이전과 동일하게 게임 이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버티고우 게임즈는 이번 서비스 이관을 기념하여 이관신청을 완료한 이용자 전원에게 특수 조선 강화허가증, 장인의 비전 소재 설계도를 증정하며, 추가로 진행하는 사전예약까지 등록하게 되면 '번개의 펜던트' 등의 펜던트 세트를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또 사전 예약 인원 달성 수에 따라 함선재설계기술서, 야전용 나무 소재, 개량 제례식 상업용 대형 클리퍼 등을 받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일본의 코에이테크모사가 개발한 16세기 대항해시대를 모티브로한 온라인 MMORPG로, 게임 이용자들은 잉글랜드, 포르투갈, 에스파니아, 베네치아, 네덜란드, 프랑스등 6개국 중 한 국가에 소속되어 모험가, 군인, 상인이 되어 시대를 개척해 나가야 한다.

 

한국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서비스되어 무려 18년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 왔으며, 버티고우 게임즈 측은 이관 런칭을 기념하여 유명 스트리머들을 초빙하여 같이 플레이하는 랭크업 이벤트등의 각종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버티고우 게임즈 김정환 대표는 “오랜 역사를 지닌 MMORPG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서비스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대항해시대 온라인 글로벌판의 운영을 통해 다져진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서비스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여러가지 편의성 개선을 통해 기존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사] 인텔 이석희 前 SK하이닉스 대표,...
18일 출시된 넷마블 신작 'SOL: enchant' ...
에픽게임즈 '스테이트 오브 언리얼 2026' ...
서린씨앤아이 시스템 쿨링 효율 극대화한 ...
락스타게임즈 기대작 'Grand Theft Auto VI...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넥써쓰,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 가능성... 플랫폼 사업 확대...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
네오셈,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등 CXL 주도권 경쟁 격화... C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