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생존 액션 게임 ‘아톰폴’ PS5 실물 패키지판 3월 27일 출시

등록일 2025년02월28일 14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는 ‘리벨리온(REBELLION)’이 개발한 생존 액션 게임 ‘아톰폴(Atomfall)’ PS5 실물 패키지(한국어 지원)를 오는 3월 27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상을 충격에 빠뜨렸던 윈드스케일 지역의 핵 참사로부터 5년의 세월이 흘렀다. 한때는 활기 넘치고 평화로웠던 윈드스케일은 이제 정부에 의해 격리구역으로 지정됨으로써 미스터리가 가득한 장소가 되었다. 이 곳은 겉으로는 북부 잉글랜드의 평범한 시골이지만 실제로는 관리가 되지 않아 무성한 잡초들과 더불어 정체불명의 이들이 활보하며 신비주의와 사이비 종교, 그리고 부패한 정부 기관이 판을 치는 곳이다.

 

생존 액션 게임 ‘아톰폴(Atomfall)’에서 플레이어는 이 신비하면서도 위험한 격리구역을 깊숙이 탐험하면서 마을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이곳 윈드스케일에서 누가 동료이고, 누가 적인가? 이곳에서 탈출할 것인가, 남을 것인가. 이 모든 건 전적으로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있다.

 














 

게임 특징
■실제 사건에 모티브를 얻은 스토리: 실제 사건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생존 액션 게임 ‘아톰폴’은 영국 북부에서 발생한 핵 참사로부터 5년 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아톰폴’에서 플레이어는 SF, 공포, 그리고 냉전 분위기로 새롭게 재창조된 ‘윈드스케일’의 친숙하고도 낯선 풍경을 경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가 주도하며 해결하는 미스터리: 사건의 무대인 윈드스케일은 겉으로 보면 평범한 영국 북부의 시골 마을 같지만, 사실은 괴짜, 어두운 비밀, 사이비 종교, 부패한 정부 기관이 깊숙하게 자리를 잡은 지 오래다. 플레이어는 이곳을 탐험하고, 현지인들과 상호작용을 하면서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야만 한다.


■윈드스케일 지역 탐험: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아름다운 시골 풍경인 동시에 알 수 없는 불쾌감을 선사하는 지역 ‘윈드스케일’의 푸른 자연과 마을을 탐험하라. 그 과정에서 플레이어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위험을 찾을 수도 있다.


■치열한 생존: 자연과 마을을 샅샅이 탐험하면서 물자를 찾고 무기와 아이템을 직접 제조하여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필사적인 전투: 핵 참사 후의 거친 환경 속에서 플레이어는 무기와 탄약 부족에 시달릴 수 있다. 이에 플레이어는 사격뿐만이 아니라 치열하게 백병전으로 싸워서 살아남아야만 한다.















 

권리표기 : © 2025 Rebellion. All rights Reserved. The Rebellion name and logo, the Atomfall name and logo are trademarks of Rebellion and may be registered trademarks in certain countries. Licensed to and distributed by Game Source Entertainment in Japan and Asia.

 

제작/배급/유통 : REBELLION/ Game Source Entertainment / H2 INTERACTIVE
플랫폼 : PS5 (한국어 지원, 실물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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