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뱀피르', '탈것·형상 재합성권' 지급 등 대규모 이벤트 진행

등록일 2026년04월22일 11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뱀파이어 컨셉 MMORPG '뱀피르'에서 게임에 접속만 해도 ‘탈것·형상 재합성권’을 지급하는 등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재합성권 출석부’ 이벤트는 4월 22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이용자들은 14일에 걸쳐 게임에 접속만 해도 ‘탈것 재합성권’과 ‘형상 재합성권’을 비롯한 다양한 성장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재합성권’은 정식서비스 이후 시점부터 모든 합성 실패 내역을 기반으로 이용자들에게 재도전의 기회를 제공하여 이용자 부담을 완화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밖에도 ‘흰 까마귀의 일일 성장 미션’, ‘흰 까마귀의 전투 지원 미션’ 등의 성장 지원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업데이트를 통해 규율 시스템이 확장된다. ‘절대 규율’이 추가돼 이용자들은 더 많은 능력치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지난해 8월 26일 출시된 '뱀피르'는 국내 모바일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리니지2 레볼루션'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MMORPG다. 뱀파이어 컨셉과 다크 판타지풍의 중세 세계관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로 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서비스 중이다.

 
특히, 국내 출시 9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달성하고 동시접속자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