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엑스포에 부스 내고 유저들과 소통 나선 넥슨 '던전앤파이터' 박종민 디렉터 "모험가들과의 만남 무척 뜻깊어"

등록일 2026년05월21일 15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이 2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6 플레이에스포에 '던전앤파이터' 부스를 내고 유저들과 소통에 나섰다.

 

넥슨은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막한 플레이엑스포에 '던전앤파이터 in 플레이엑스포 VERSUS'라는 테마로 부스를 내고 유저들과의 오프라인 직접 소통을 진행중이다.

 

'던전앤파이터' 부스는 6월에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캐릭터 '제국기사'와 '여인파이터'를 테마로 꾸며졌다.

 



 

'VERSUS'라는 부제 아래 두 캐릭터 간의 흥미진진한 라이벌 구도를 다양한 무대 이벤트와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내 각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을 오프라인 현장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스 메인 무대에서는 성승헌 캐스터를 비롯해 정준, 정인호 등 전문 MC가 진행을 맡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4일 내내 이어질 예정이다. 그 외에도 게임 속 감동을 재현하는 '앙상블 힐'의 '던파 OST 공연', 이용자들의 유쾌한 사연을 소개하고 소통하는 '지옥라디오 in PlayX4', 관람객들의 투표로 최고의 명곡을 가리는 '던파브금 월드컵', '모험가 vs 아라드 퀴즈', '모험가 vs 미니게임' 등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참여형 이벤트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넥슨은 여기 더해 신규 캐릭터를 시연하고 감상을 나누는 '신캐도 성캐가 중계', 개발진이 직접 개발 비하인드를 전하는 'DDC in PlayX4 스토리편'을 비롯해, 꼴랑이의 '할건해야-줴', 인섹의 '켠김에 태초까지', '레바 vs 낡은창고 드로잉쇼' 등 '던전앤파이터' 앰버서더와 함께하는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했다.

 



 

부스에서는 '던파' 마스코트 캐릭터 '지에엥'과 '아니아니마'의 귀여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포토존과 신규 캐릭터를 콘셉트로 한 미니게임 존도 상시 운영된다. '여인파이터'와 '브레이커'로 변신한 코스어들도 행사장을 누비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부스 방문 및 체험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여프리스트 타올, 세라 쿠폰 등 경품이 제공된다.

 

플레이엑스포 첫날인 21일은 평일임에도 오전부터 '던전앤파이터' 이용자들이 부스를 찾아 부스가 가득 찼다.

 

'던전앤파이터' 개발을 책임진 박종민 총괄 디렉터는 "국내 대표 게임쇼 '플레이엑스포'에서 모험가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무척 뜻깊다"며 "현장에 마련된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거리를 통해 신규 캐릭터들의 매력을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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