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몬길: STAR DIVE' 대규모 업데이트 통해 신규 캐릭터 '나래' 공개

등록일 2026년05월27일 16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5성 캐릭터 '나래'가 공개됐다. '나래'는 구미호 신녀 ‘미나’의 동생으로, 신녀로서 살아가는 언니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든든한 가족이 되기 위해 꾸준히 물의 정기를 다루는 능력을 키워나가는 인물이다.

 

‘나래’는 물방울을 활용해 적을 공격하는 동시에 아군을 보호하는 얼음 속성 지원형 캐릭터로, 팀원에게 보호막과 피해 증가 효과를 부여하는 특수 스킬 ‘우로지은’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에서 뛰어난 지원 능력을 발휘한다. 3주간 진행되는 ‘나래’ 특별 이벤트에서 숨겨진 이야기를 확인하고 프로필 장식 LIVE 배경 등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또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주간 단위로 진행되는 신규 콘텐츠 ‘전설 몬스터 토벌’이 추가되고, 첫 번째 전설 몬스터 ‘레기눌라’가 등장했다. 이용자는 3개 팀을 편성해 전투에 참여하게 되며, 각 팀에는 약점 속성과 미션이 부여된다. 높은 피해를 기록하거나 지정된 패턴을 공략하면 점수를 획득할 수 있어, 전략적인 팀 조합이 전설 몬스터 토벌의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아울러 새로운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에피소드 6 ‘상흔 속에서 피어나는 꽃들’과 함께, 해당 스토리가 펼쳐지는 신규 지역 ‘무원’이 추가됐다. 이번 신규 지역에서는 원작에도 등장했던 보스 몬스터 ‘적영’을 포함해 21종의 신규 몬스터와 몬스터링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몬스터링 필터 개선’, ‘PC 버전 자동 기본공격 추가’, ‘분해 개선’ 등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편의성 업데이트도 적용됐다.

 

한편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 후 큰 사랑을 받으며 모바일 수집형 RPG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오는 6월 3일부터 7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포함해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몬길: STAR DIVE> 공식 홈페이지 및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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