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워프' 클래스 전면 리부트... 엔씨 '리니지2', 'IRON MASTERS' 업데이트 진행

등록일 2026년07월22일 10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22일, MMORPG ‘리니지2’의 ‘IRON MASTERS’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리니지2 이용자는 ▲드워프 종족 ‘마에스트로’와 ‘포츈 시커’ 클래스 리부트 ▲신규 사냥터 ‘버려진 탄광’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마에스트로’ 클래스 이용자는 다양한 범위 공격 스킬과 개선된 전투 성능으로 효율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방어력 감소, 보호막 추가 대미지 효과 등 적을 약화시키는 여러 스킬 사용도 가능하다. 종족 고유의 능력으로 전용 레시피를 통해 전투용 주문서와 비약을 제작할 수 있다. 제작한 아이템은 월드 거래소를 통해 거래가 가능하다.

 

‘포츈 시커’ 클래스 역시 공격 성능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스턴, 봉인, 감속 등 다양한 상태 이상 스킬을 활용해 전투를 벌일 수 있다. 각종 제작에 필요한 전용 재료와 아이템 획득 능력도 강화됐다.

 

‘버려진 탄광’은 드워프와 골렘이 출현하는 신규 사냥터다. 이용자는 성장 정도에 따라 두 개의 난이도로 사냥터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사냥터에 등장하는 특수 몬스터를 처치하면 드워프 전용 제작에 사용되는 레시피와 각종 제작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엔씨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8월 5일까지 원하는 클래스로 캐릭터를 변경하는 ‘클래스 체인지’ ▲8월 12일까지 이용자 성장을 지원하는 ‘돌아와요 기란 항에!’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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