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게임즈(NetEase Games)와 산하 개발사 에버스톤 스튜디오(Everstone Studio)의 무협 게임 연운(Where Winds Meet)이 11월말 ‘3D 기반 신경망 렌더링’을 적용한 NVIDIA DLSS 5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연운은, NVIDIA의 차세대 DLSS 기술을 적용한 전 세계 최초 3개 타이틀 중 하나이다.
연운은 10월 16일부터 RTX Spark 노트북에서도 게임 플레이를 지원한다. DLSS 5를 완벽 지원하는 연운은, GeForce RTX 시스템과 RTX Spark 디바이스에서 한층 더 깊은 몰입감 및 뛰어난 시각 효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운 개발팀은 “연운의 세계에서 항상 가장 중요한 요소가 몰입감이다. NVIDIA와의 협력을 통해 DLSS 5를 게임에 도입하고, 유저들의 높은 요구를 충족시키는 동시 역대 가장 풍부한 무협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DLSS 5 관련 상세 내용 및 연운 적용 사항은, NVIDIA 공지사항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