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QA 자동화 플랫폼 '베리젠' 개발사 테스티파이,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 참가

등록일 2026년10월16일 13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생성형 AI 기반 QA(품질보증) 자동화 플랫폼 '베리젠(VeriGEN)'을 개발하는 주식회사 테스티파이(대표 정원영)가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경기스타트업서밋(G-SUMMIT 2026)'에 전시 기업으로 참가한다.

 

테스티파이는 올해‘2026 경기창업공모(G-스타오디션)' 예비초기리그 10개 팀 중 1위를 차지하였다. 이에 따라 이번 서밋에 별도로 마련되는‘G-스타'관에 부스를 꾸리고 전시에 참가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G-SUMMIT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글로벌스타트업박람회로, 'Connect to Growth'를 주제로 국내외 스타트업과 투자기관, 대·중견기업 관계자 등 약 1만 40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전시부스, 1:1 투자밋업, IR 피칭대회, 대·중견 기업 오픈이노베이션, 컨퍼런스 등으로 구성된다.

 

테스티파이는 이번 전시에서 생성형 AI 에이전트가 요구사항분석부터 테스트케이스생성, 실행, 결함 보고까지 QA 전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End-to-End Agentic QA 자동화 플랫폼'베리젠'을소개한다. 기획서, 화면 설계서 등 비정형 문서를 학습해 테스트 구역을 높이고 QA 리드타임과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특징이다. 테스티파이는 현재 TIPS 선정을 비롯해 초기 창업 패키지, 정부 R&D 과제를 수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테스티파이는 전시 기간 중 투자사 3곳과 1:1 밋업도 진행해 투자 유치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테스티파이 관계자는 "이번G-SUMMIT 참가를 통해 베리젠의 기술력을 국내외 투자자와 기업 관계자들에게 직접 소개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생성형 AI 에이전트 기반 QA 자동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테스티파이는 생성형 AI 기반 End-to-End Agentic QA 자동화 플랫폼'베리젠(VeriGEN)'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2026 경기창업공모(G-스타오디션) 예비초기리그 1위 기업이며, TIPS·초기창업패키지·정부R&D 등 다수의 정부 지원사업을 수행 중이다.

 

한편, 테스티파이의 투자·보육 기관인 (재)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는 테스티파이에 대한 투자와 후속 지원을 지속해왔다. 2024년 10월 테스티파이에 투자한 데 이어, 2025년 하반기 TIPS 프로그램과 2026년 7월 글로벌기업 협업 프로그램(Around X) - 마중(Microsoft) 추경사업에 각각 추천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테스티파이의 사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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