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2015 디지털콘텐츠산업포럼' 개최…디지털콘텐츠 업계 네트워킹 강화

등록일 2015년09월11일 10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최재유 차관이 참석하는 '2015 디지털콘텐츠산업포럼'을 11일(금) 18:30,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IT캡슐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콘텐츠 업계의 시장 적응 및 선도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계자간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개최된다.

동 포럼에서는 디지털콘텐츠 및 유통·플랫폼 업체, 학계, 투자사와 정부,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하여 포럼 회원사의 최신 디지털 콘텐츠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며, 자연스러운 투자 연결 및 사업 연계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비즈니스 네트워킹 파티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가상현실, 3D 홀로그램, 3D프린팅, 스마트콘텐츠 등 엄선된 포럼 회원사의 제품의 특성을 발표하고 전시하여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체험해 보고 의견을 교환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 한국VR산업협회,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를 비롯하여 각 디지털콘텐츠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자리는 디지털콘텐츠 산업 종사자에 유익한 정보교환의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K-ICT VR FESTIVAL 기간인 지난 9.9일 창립한 한국VR산업협회는 디지털콘텐산업포럼과 긴밀한 협조관계로 향후 가상현실 시장 창출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디지털콘텐츠산업 포럼에 이어 K-ICT VR FESTIVAL의 성과와 향후 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K-ICT VR FESTIVAL 2015' 폐막식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미래부 최재유 차관은 “'K-ICT와 함께 하는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추진한 'K-ICT VR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라며 “금년의 행사가 내년, 내후년을 거듭하면서 혁신적인 콘텐츠와 ICT 서비스를 끊임없이 선보여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잡아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동시에 실현해 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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